무엇을 만들지보다 어떤 현장 문제를 풀지 먼저 씁니다.
- 고객·현장 문제
- 기존 방식의 한계
- 보유 기술·데이터·노하우
- 적용 업종과 사용 장면
제출자료 확인표
무엇을 만들지보다 어떤 현장 문제를 풀지 먼저 씁니다.
심사자가 비교할 수 있는 숫자와 검증 방법을 준비합니다.
기술 설명만이 아니라 누가 사고 왜 쓰는지 같이 정리합니다.
내부에서 할 일과 외부에 맡길 일을 구분합니다.
개발 이후 판매, 인증, 운영까지 이어지는 계획을 확인합니다.
주장마다 붙일 수 있는 근거 파일을 먼저 모읍니다.
소상공인 적용 질문
상담 전 메모 기준
기술자료 원문이나 기업 식별값을 남기지 않고, 상담 화면으로 이동하기 전에 평가근거, 수행역량, 사업화, 보완순서를 질문으로 정리합니다.
문제 정의, 차별성, 현재 수치, 목표 수치가 기술성·사업성·수행역량 중 어디에 들어갈지 상담 전 메모로 나눕니다.
기업부설연구소, 연구인력, 협력기관, 외주 범위를 같은 표에서 구분해 내부 수행 근거와 외부 의존도를 확인합니다.
적용처, 고객군, 판로, 매출·고용·수출 목표를 기대효과 문장으로만 묶지 않고 사업화 자료 후보로 분리합니다.
시험성적서, 인증, PoC, 견적서, 사업계획서 공백은 결과 판단이 아니라 공식 공고와 상담 전 확인할 보완 질문으로 둡니다.
기업인증·연구소·IP
벤처기업확인, 이노비즈, 메인비즈, 인증서, 시험성적서는 발급일과 유효기간을 공고 마감일 기준으로 다시 맞춥니다.
인증명만 적지 않고 적용 제품군, 기술 범위, 시험 기준, 모델명처럼 공고 제출자료와 연결될 수 있는 범위를 확인합니다.
출원인, 등록권리자, 사용허락, 공동권리 여부를 구분해 기술성 근거인지 권리관계 확인 항목인지 나눕니다.
인증·특허·연구소 자료가 부족하면 현재 기술자료, 납품 이력, 시험 계획, 사업계획서 근거 중 먼저 확인할 항목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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